응급 대응 30% 단축
AI가 활력징후 이상치를 5분 내 탐지해 야간·주말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대전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실증사업입니다. 활력징후 데이터를 올리는 것만으로 어르신의 변화를 미리 살피는 AI 통합건강관리 시스템을,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직접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1 창업 구성원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주야간보호센터 서울데이케어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에스디씨웰케어를 만든 사람들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주야간보호센터 서울데이케어센터를 운영하던 사람들입니다.
어르신들의 혈압과 체온을 종이 일지에 적고, 야간에 두 시간마다 순회하고, 아침 인수인계 때 어제와 뭐가 달라졌는지 기억에 의존해 이야기하던 5년이었습니다. 이상 신호를 놓쳐 응급실로 모신 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센터 안에 헬스케어서비스팀을 두고, 직접 쓸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WellCare AI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2025년, 두 갈래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대전 동구에 아라미요양원을 공동 설립해 요양기관 운영을 이어가고, 이 시스템을 다른 기관들도 쓸 수 있도록 에스디씨웰케어를 세웠습니다.
저희가 만든 첫 기관은 지금도 이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2025년 운영과 경영을 이양한 뒤에도 새로운 운영진이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상 제공이 아니라 정식 계약으로요.
원장님이 겪고 계신 일을, 저희도 겪었습니다.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노인장기요양시설 9,743개소, 2028년 인력 12만 명 부족 전망.
AI가 활력징후 이상치를 5분 내 탐지해 야간·주말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2시간 간격 자동 측정·기록으로 야간 인력의 부담을 크게 줄입니다.
측정값이 자동 입력되어 종이 일지 대신 디지털 차트로 즉시 공유됩니다.
5개월간 아래 항목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의료기기와 통신비는 기관 부담입니다.
식약처 허가 심전도 측정기, 요화학(소변) 분석기 2종.
※ 의료기기 비용은 별도입니다
이상치 탐지, 15일 후 건강 변화 예측, AI 간호도우미 챗봇.
건강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상황판으로 제공.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의료기기·통신비 외 모든 비용 무상.
협약 체결 후 약 2주 내 데이터 전처리 및 시스템 구축과 현장 교육을 진행합니다.
「무상」은 AI 서비스·교육·설치에 해당합니다. 의료기기 2종과 통신비는 기관 부담이며, 구체적인 금액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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