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는 골든타임
이상 징후는 대개 며칠에 걸쳐 서서히 나타납니다. 하루 1~2회 기록으로는 그 흐름이 보이지 않습니다.
노인요양기관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실증사업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진행함을 공지드립니다.
어르신의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패턴을 탐지하고, 15일 후의 변화를 예측합니다. 요양기관의 하루를 데이터로 바꾸는 AI 통합건강관리 플랫폼.
요양보호사 한 명이 어르신 6~8명을 동시에 돌봅니다. 하루 1~2회 수기 측정으로는 이상 신호가 나타나는 순간을 잡아내기 어렵습니다.
이상 징후는 대개 며칠에 걸쳐 서서히 나타납니다. 하루 1~2회 기록으로는 그 흐름이 보이지 않습니다.
2시간 간격 순회는 인력에 큰 부담입니다. 야간과 주말에는 대응이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기억으로 전달합니다. 일지 작성에만 1인당 하루 30분이 듭니다.
WellCare AI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평상시 활력징후 범위를 학습합니다. 전체 평균이 아니라 개인의 기준선을 기억하기 때문에, 남들에게는 정상인 값도 그분에게 이상이라면 잡아냅니다.
이상치가 3회 이상 반복되고 2종 이상의 활력징후에서 동시에 확인되면 전조로 판정해 운영진에게 알립니다. 임의 판단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규칙입니다.
어르신별 평상시 범위를 학습합니다
3회 반복 + 2종 동시 확인 시 알립니다
추세를 학습해 앞으로의 흐름을 안내합니다
카드뉴스 12장으로 빠르게 훑어보시고, 자세한 내용은 16쪽 소개서에서 확인하세요.
측정부터 분석, 리포트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혈압·맥박·체온을 분석해서 수집하고 개인 기준범위와 비교합니다.
식약처 허가 홀터 심전계로 부정맥을 검진하고 리포트를 생성합니다.
요화학 분석기 결과를 기관별로 자동 라우팅해 저장·판정합니다.
4단계 위험도로 분류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안내합니다.
보호자 상담과 주치의 진료에 그대로 쓸 수 있는 리포트를 출력합니다.
어르신 상태에 대한 질문에 데이터를 근거로 답합니다.
건강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상황판으로 제공합니다.
이상징후가 확인되면 운영진 보고와 보호자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 서울데이케어센터 이용 어르신 80인, 2021~2025년 운영 데이터 기준. 본 서비스는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WellCare AI는 서울데이케어센터에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2021년부터 5년간 주야간보호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종이 일지와 야간 순회의 한계를 매일 마주하던 팀이 스스로 쓰려고 개발한 시스템입니다.
2025년 운영과 경영을 이양한 뒤에도 새로운 운영진이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상 제공이 아니라 정식 계약으로요.
“만든 사람이 떠난 뒤에도 남아서 쓰이는 시스템인지, 그것이 저희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기관 정보 5개 항목만 남겨 주시면, 요양기관을 직접 운영해 본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기관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실증사업 총괄 010-3237-7257 최은섭 총괄이사 — 서울데이케어센터 대표·센터장 (2021~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