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LV/FIV 검사 — 백혈병·면역결핍 바이러스 선별. 다묘가정 필수.
  • SDMA 검사 — 신장질환 초기 지표(크레아티닌보다 조기 반응).
  • 갑상선검사 (T4) — 노령묘에 다발하는 갑상선기능항진증 평가.
  • 심근호르몬검사 (proBNP) — 잠재 심근병증 선별.
  • 안압검사 — 녹내장·포도막염 등 안과 질환 평가.
  • 당화단백검사 (프룩토사민) — 스트레스 영향을 줄인 평균 혈당 평가.